Burial at sea Pt1을 끝냈습니다. by 청광

 분량은 챕터 하나 분량. 그리운 인물이 한명 나오는데 코헨. 뭐 여전히(과거지만) 제정신은 아닙니다. 목소리 찬조출연으로 수청이 나오고 라이언이나 폰테인은 언급만 됩니다. 뭐 어쨌든, 역시 바이오쇼크. 끝나고 박수쳤습니다. 결말을 언급하고 싶지만 그러면 스포가 되겠고...

 챕터 하나 분량에 멋지게 스토리를 남아냈습니다. 끝내고 나니 다시금 모든 대사와 소품에 의미가 있는 게임이 바이오쇼크라는 걸 깨달았습니다. 아 정말이지 파트2는 어떻게 만들라고 이런 DLC를 만든건지 참...어쨌든 본편을 가지고 계시다면 꼭 하십시오. 전 시즌패스를 질러버려서 그냥 기다리면 되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은 당장 사세요. 이건 그럴 가치가 있어요.

 근데 잘 이해가 안가는게 이게 본편의 어떤 시점에서 진행 되는 건지를 잘 모르겠단 말이죠. 그냥 다른 평행세계인건지 뭔지...혹시 클리어하고 이해하신 분은 설명 좀....

막짤은 변태와 미녀. 근데 미녀쪽이 좀더 위험함.





덧글

  • PFN 2013/11/13 14:07 #

    으아니 담배를 피다니!

    나는 널 그렇게 키운적이 없는데!!
  • 청광 2013/11/13 14:21 #

    콤스톡 생각하면 피우는고 싶어지는 것도 이해가....
  • 땡초할배 2013/11/13 18:52 #

    콘솔게임은 아니고 PC게임인가요?
  • 청광 2013/11/14 00:20 #

    콘솔버전도 있긴한데 DLC의 경우는 잘 모르겠습니다.
  • 지니 2013/11/13 20:06 #

    바이오쇽은 꼭 해봐야하는데 컴이 구려서 밀린 게임중 하나네요 ㅜㅜ
  • 청광 2013/11/14 00:20 #

    일단 지르고 보는게 사람 아니겠습니까....허허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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